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는 ‘코-입 호흡’을 우선 시도하세요. 페이스가 빨라지면 자연스럽게 코+입 혼합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걸음 수에 맞춰 호흡 패턴을 정하세요.
가볍게: 3걸음 들이마시기 + 3걸음 내쉬기 (3:3)
중간 강도: 2걸음 들이마시기 + 2걸음 내쉬기 (2:2)
숨이 차면 내쉬는 시간을 길게(예: 깊게 들이마시고 길게 내쉬기) 가져 심박을 안정시키세요. 본인에게 맞는 리듬을 직접 테스트하며 찾으세요.
현재 5:30 페이스는 숨차기 쉽습니다 초보에겐 6~7분/km로 낮춰 ‘말하면서 뛸 수 있는’ 속도를 목표로 하세요. 어깨를 풀고 가슴을 열어 복식호흡을 하며 자세를 바로잡으면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꾸준히 Zone 2 러닝으로 지구력을 키우면 호흡 소리도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