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능력은 없는데 욕심만 많은 여자...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집에는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여동생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여동생은 부모님에게 쫒겨나 저희 집에 살고 있는 거구요.
말은 본인이 대단한 것처럼 항상 말합니다.
"나는 학생때 공부 잘했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 거의 없었다"
"나보다 공부 못했던 애들 서울대 고대 의대 다 갔었다"
"내 친구들은 전부 의사에게 시집갔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저희 집에 빌붙어 식비며 제가 용돈까지 주는데 말만 청산유수고 본인 주제를 모릅니다.
직장을 소개시켜 줘도 "이런곳은 하찮아서 싫다"
남자를 소개시켜 줘도 "날 뭘로보고 이런 남자를? 싫다"
자기객관화가 안되도 이정도로 안될수 있는건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연히 직장은 안다니고 하루종일 놀기 바쁩니다.
능력은 없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본인 현재 상황은 모른체 욕심만 하늘을 찌르는 이 사람을 구제시킬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금쪽이 코칭하는것처럼 이런 애 어른 코치 잘하는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해 보입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쫒아내려도 해봤고 용돈도 안줘봤고 이거저거 다 해봤습니다 버티고 안나갑니다 이제는 달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