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2006년 데뷔해서 2010년대 초반 엄청 인기 있었죠
아키하바라 콘서트장을 거점으로 행사 많이 했어요 언제든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이 컨셉이었거든요
총선거도 유명했죠 씨디 사면 투표권이 생기는 거였어요 그 투표 결과로 센터를 뽑았죠(요샌 어떤지 모르겠는데 당시 일본 아이돌은 누가 센터에 서느냐가 정말 중요)
유명한 곡은 엄청 많은데
사랑하는 포춘 쿠키
포니테일과 슈슈
10년 벚꽃(제가 젤 좋아하는 akb 노래예요)
변명 maybe
큰 목소리 다이아몬드
만나고 싶었어
네가 좋으니까
헤비 로테이션
그 외에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