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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가 심해지는 미래 경제 구조에서

예전에 비해 삶이 풍요로워진 반면 양극화가 심해지는 미래 경제 구조에서 중산층이 붕괴하지 않고 생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벚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스스로 공부해서 법정화폐를 꾸준히 구매력을 지켜주는 자산으로 바꿔놓는거 밖에 없습니다.

    현재 이렇게 된 이유가 각국 정부가 무분별하게 화폐의 양을 늘려서 정치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어난 화폐를 가장 먼저 선점할 수 있는 쪽은 자산을 미리사놓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나중에 물가와 자산가격이 오른 뒤 현실에 부딪힙니다.

    그리고 임금은 물가대비 조금 오르고요.

    하지만 정부들은 절대 이걸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지금 예전처럼 하지 않으면 현재 정치도 못하니까요.

    그러니 우리가 할 수 있는 현실은 구매력을 지켜줄 수 있는 자산을 사놓는 것입니다. 나와 내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자산이요.

    그게 누군가에는 강남아파트고 누군가에게는 삼성전자 누군가에게는 미국 S&P500 누군가에게는 비트코인일 것입니다. 각자 공부해서 본인이 맞다고 판단하는 자산을 법정화폐를 팔고 취득해가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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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가 돈을 다 벌어들이고 세금을 다 내고 있다고 한다면 그에 따른 기본소득이 나와야될겁니다 삼성이든 우리나라 대기업은 박정희정부때부터 특혜를 받아왔기 때문에 기회를 독차지한 부분이 있습니다

    가족간에도 맏형에게 다 투자해서 맏형이 성공을 하면 동생들을 돌보는 것은 순리겠지요

    양극화는 극복할수 없을테고 중산층 사이에서도 그 아랫레벨의 사람들에게 월세를 받거나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수단과 방법을 개발하여야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아무래 미래 경제에서는 자본 소득 방안도 마련해놔야 하는데요. 주식이나 부동산, 금, 가상화폐 등에 투자를 해서 중산층이 붕괴되지 않도록 자본 소득 구조를 만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로소득만으로는 자산 양극화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워, 자본소득(주식, 부동산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소득)을 함께 축적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소득의 일부를 우량 자산에 꾸준히 재투자해 “노동+자본”의 이중 소득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산층 유지에 현실적입니다 .

    또한 AI와 자동화로 대체되기 어려운 전문성이나 문제해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 소득 하락 리스크를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비는 과시적 지출보다 자산 형성 목적의 저축과 투자에 우선순위를 두고, 부채는 자산 매입 목적 외에는 최소화하는 방향이 구조적 양극화 속에서 버티는 현실적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님.

    중산층이 버티려면 자산가격을 맞히는 것보다 가계의 현금흐름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먼저입니다.

    주거비와 교육비 같은 고정비를 소득에 맞게 통제하고, 고금리 부채부터 줄여야 합니다. 비상금은 최소생활비 3개월에서 6개월분을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도 한 직장에만 의존하지 말고 전문성, 자격, 부업 등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반복업무보다 문제 해결, 협상, 기획, 기술 활용 능력이 소득 격차를 크게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는 자금은 예금만 두기보다 국내외 주식, 채권, 연금계좌 등에 장기 분산투자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다만 대출을 받아 투자하거나 유행 자산에 집중하는 것은 중산층 붕괴 위험을 오히려 키울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고정비 축소, 부채 관리, 소득원 다변화, 장기 분산투자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