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이 자꾸 거짓말로 둘러대고 속이려해요

이거 헤어져야할 이유가 되겠죠.고쳐보려고 지적도해봤지만

바꾸려 하지않고,빛만 쌓인채 저러고 살아가네요.나이가 48인데요?이거 손절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애인이 자꾸 거짓말을 하고 속이려고 한다면

    저라면 바로 손절을 하고

    지금이라도 새로운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거짓말 하면 신뢰가 깨져서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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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거짓말을 한다는건 글쓴이를 만만하게 본다는거겠죠 들켜도 니가 어쩔껀데?라는 생각이 있는거겠죠 또 그런일이 있을땐 아주 강하게 이해시켜주셔야합니다 아니면 계속 그런일이 생기고 스트레스만 더 받을뿐이죠 자꾸 반복된다면 정리하는것도 생각해 보셔야 할꺼같아요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손절이라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헤어지시는게 좋을듯해요. 거짓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자주 한다는건 질문자님을 기만하는것 같아요

  • 이거 헤어져야할 이유가 되겠죠.고쳐보려고 지적도해봤지만

    바꾸려 하지않고,빛만 쌓인채 저러고 살아가네요.나이가 48인데요?이거 손절각일까요? 이정도면 헤어지는 것이 답입니다. 적은 나이도 아닌데 빨리 헤어지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 나이가 48세인데도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상황을 속이려 든다면, 그것도 빚까지 쌓여가는 상황이라면 이건 단순한 연인 간의 성격 차이 문제가 아닙니다.

    ​결론부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이건 인생을 위해서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초강력 경고 신호(Red Flag)'가 맞습니다. 헤어져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