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빌려준 사람이 돌려받을때는 거의 기분이 상한다고 봐요.제 지인은 누가 빌려달라고 하면 거의 빌려주더라고요.근데 돌려 받을때는 완전 기분상하면서 받죠.이게 내돈 받는건데도 돌려받을땐 완전 힘들어요.그리고 한번 빌려주면 또 급전 필요할때 또 빌려달고 합니다.제 지인도 몇번 같은 분에게 빌려주고 그 분 잠시 잠수탔죠. 그러고 나서 나중에야 받았는데 그 뒤로 그 분이 또 빌려달라고 했다면서 이제 안된다고 했더니 또 연락차단 당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구한테 빌린돈은 누가 갚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당연히 갚아야죠. 어떤분이 그런소리는 하는지 인연을 끊어야 될사람으로 보입니다.친구하고는 웬만해서는 돈거래 하면 안됩니다, 빌려줘도 안갚으면 친구도 잃고 돈도 잃기때문에 본인만 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