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절대 돈을 빌리고 갚지말라는 이유

친구 사이에 절대 돈을 빌리거나 갚으면 안된다고들 하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제가 친구한테 100만원정도 빌려줬는데.. 괜찮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당이 안될 금액이면 절대 빌려주지 말라는 겁니다. 그정도 금액이면 없어도 사는데 문제는 없기때문에 받긴 해야하나 문제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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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빌려줄 때부터 못받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빌려줘야 감정이 상하지 않고요.

    못받으면 그 사람과의 관계를 따져서 정리할지 준셈칠지 판단할 상황이 오게 됩니다.

    특히 소액이라고 하지만 은근히 감정이 상하게 되거든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빌려준 사람이 돌려받을때는 거의 기분이 상한다고 봐요.제 지인은 누가 빌려달라고 하면 거의 빌려주더라고요.근데 돌려 받을때는 완전 기분상하면서 받죠.이게 내돈 받는건데도 돌려받을땐 완전 힘들어요.그리고 한번 빌려주면 또 급전 필요할때 또 빌려달고 합니다.제 지인도 몇번 같은 분에게 빌려주고 그 분 잠시 잠수탔죠. 그러고 나서 나중에야 받았는데 그 뒤로 그 분이 또 빌려달라고 했다면서 이제 안된다고 했더니 또 연락차단 당했어요.

  •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으면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돈 때문에 친구를 잃느니 차라리 그 돈 받을 생각하지말고 줘버리라는 말 때문입니다.

    근데 100만원이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이라 충분히 친구가 갚을 것 같습니다.

  • 우선 친구 사이에 빌리거나 빌려주면 안된다 일꺼 같은데

    근처에 갚으면 안된다 라고 말한 사람이 친구면

    관계 생각 해봐야 할꺼 같고요

    돈이 관계를 부수는 제일큰 무기이기에

    돈을 빌려줄때는 

    안받겠다는 생각의 돈이나(이정도 빌려줘도 나한테 부답없다 정도) 

    빌려줄때 차용증을 꼭 쓰는 방법(이걸 쓰고 주더라도 님 비상금 30% 넘어가면 비상금의 30%금액만 차용증 쓰고 그만큼만 빌려주세요)

    그리고 벌써 빌려줬다 했는데

    위에꺼 생각해서 이번에는 친구를 믿어야 할껀데

    마음으로는 안받겠다는 마음으로 지내는 방법(이거는 나중에 받으면 기분 많이 좋고 친구 관계 더 좋아짐)

    아니면 님이 친구랑 구두계약 한 날까지 기다려 

    돈 안주면 달라는 방법 (이때는 친구관계 깨질수도 있다는 생각 하고 좀 강하게 나가야 돈 받을수도 있음)이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구한테 빌린돈은 누가 갚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당연히 갚아야죠. 어떤분이 그런소리는 하는지 인연을 끊어야 될사람으로 보입니다.친구하고는 웬만해서는 돈거래 하면 안됩니다, 빌려줘도 안갚으면 친구도 잃고 돈도 잃기때문에 본인만 손해 봅니다.

  • 친구와 돈관계가 얽히면 친구도 잃고 돈도 잃는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고 돈이 가짓말을 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돈이 관계가 되면 부모형제와도 틀어지는데 친구관겨는 더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친한 친구끼리는 돈관계를 가징션 안된다고 하는것ㅊ같습니다.

  • 돈 앞에선 사랑도 우정도 깨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나중에 갚아야 할 때 안 갚는 수도 있고요. 정 빌려줘야 한다면 증거 확실히 남기세요. 계약서 같은 것도 쓰시고. 확실하게 받아내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