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온갖거 다버리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블랙박스 다 열어서 찾기도 뭐하고, 집에서 먹다 남은 밥도 내버리고 가고 차에서 마신 물병은 물론이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하주차장에 쓰레기 버리는사람의 심리는 그냥 양심이 나쁜사람이죠.보는사람이 없다고 버리고 누군가 치우겠지하는 분들입니다.CCTV돌려서 공개망신주거나 신고해서 과태료 물게해야 됩니다.

  • 기본적으로 지하주차장이라는 공간이 사람이 잘 없는 공간이라 보는 시선이 없으니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버리는 지극히 몰상식한 사람들로 비난 받아 마땅한 행위라 생각됩니다.

  • 지하주차장에 질문자님이 말하는것처럼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도덕이나 양심 그런것들이 아예 없는 사람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쓰레기 버리기 귀찬으니 차를 타러 갈때 버리는거네요.

    일단 관리사무소에다 신고하셔서 단속하게 만들어야겠네요

  • 요새 매너가 없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러한 사람들의 경우 확실하게 제제를 가해야 재발이 안이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 지하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는 심리는 다른 사람의 감시가 없으면 몰래 해도 괜찮다는 그러한 개인 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인 듯 싶습니다.

  •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모든사람들이 사용하는곳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은 준법정신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사람들은 본인이 한 행동이 왜 잘못된건지 인식도 못하고 하는것일거에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사람들하고는 상대하기가 어렵고 어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