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리가 다쳐서 반 깁스를 한 아이 학교에 태워주시나요?
아이가 얼마전 다리를 다쳐 반깁스를 한 상태입니다.
내일이면 개학인데, 걷는 게 너무 힘들어보이네요.
학교는 걸어서 3분 거리입니다만 오르막길이라 오르기가 조금 힘들거 같아요.
아이를 학교까지 태워주면 혹 선생님들이 너무 별나다고 생각할까봐 바래다주는 게 맞을지...
그리고 사실 오르막길보다 내리막길이 더 힘들텐데 차라리 갈 때는 스스로 가게 하고 하교할 때 데리러 가야할 지 판단이 잘 서시 않네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정상적인 상태의 아이도 집이 멀거나 기타 특별한 사정이 있을 수 있으니 보통은 별나다고 생각 안 합니다.
심지어 깁스를 한 상태라면 선생이든 누구든 절대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요 태워다주셔도 괜찮습니다! 아이 다리가 현재 다친 상태로 반깁스까지 했으면 아무도 이상하게 볼 사람이 없습니다
반깁스나 깁스 했을때는 다리에 무리가 가는것을 최대한 막아주는 것이 좋아요 좋은 부모님이네요!
가까운 거리라고 하더라도 아이 다리가 현재 다친 상태이니, 빠르게 잘 나을 수 있도록 차로 데려다주고 데려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특수한 상황이니 주변 분들도 그닥 부정적으로 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개죽이 입니다
거리가 가깝다면~~혼자 걸어가면서 회복하는것도 좋을듯 한데요아이가 많이 걷는걸 버거워한다면 회복될때까지 태워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도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는 등교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데려다 주고
하교시간보다 먼저가서 기다렸어요
다른 사람들 신경쓰실 필요 없어요
피해 주는거 아니니까^^
다른 아이들이 지나가다 부딪치면
더 오래 고생합니다
날 더워서 고생 많을꺼예요
울 아들도 여름에 반깁스 했는데
냄새와 가려움 때문에 더 고생했어요ㅋ
별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전혀 별나지 않은데요. 전 성인인데도 깁스했을 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집에서 거동하는것도 힘든데 언덕이라니!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다리다쳐 반깊스하면 많이 불편하겠지요. 학교가 가깝다면 혼자 갈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멀다면 태워주는게 좋겠네요~~아읻ㄹ은 아프면 의지력이 떨어지니까요~~
보호받고싶은 마음도 있을거니까요~~
아이가 다리를 다쳐서 거동 자체가 불편한 상황이면 등, 하교 시간에 이동하는 게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다친 다리로 이동하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야 불편함이 그나마 줄어들 것 같아요.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하시고 픽업을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
우리내 일상에 도움을 나눔으로써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픈 ✨"멋쩍은다람쥐"✨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이가 다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님께서도 마음이 아프고 고민이 많으실 것 같네요. 저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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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의 요지:
다리 부상으로 반깁스를 한 아이의 등하교를 부모님이 도와주는 것이 옳은 행동인지, 그리고 등교와 하교 중 어느 시점에 도움을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에 대해 고민하시는군요.
2.답변:
가장 중요한 점: 아이의 부상 상태가 최우선입니다.
학교까지 태워주는 것은 결코 '별난 행동'이 아니며, 부모님으로서 당연히 취해야 할 안전 조치 중 하나입니다.
3.구체적인 설명 및 근거:
이유:
- 안전성 확보: 부상당한 아이가 오르막길을 걷다가 넘어지거나 통증을 느끼면 2차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분 거리라도 부상자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등하교 시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신체적 부담 경감: 깁스를 하면 평소보다 훨씬 큰 체력 소모가 일어납니다. 등교 시 체력을 불필요하게 소모하면 학교 생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심리적 안정감 제공: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고, 부모님이 옆에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4.(참고)실제 사례/대응방안 등:
① 등교 시 도움 주기: 등교할 때 학교까지 태워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르막길은 하중이 실려 다리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등교 시점에 체력을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등교 후 아이의 상태를 선생님께 직접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② 하교 시 대처 방안: 하교 시에는 아이가 오르막길을 내려와야 하므로 등교 때보다는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넘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아이의 상태를 보아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하교 시에도 힘들어한다면, 미리 학교에 연락해 하교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③ 선생님과의 소통: 학교에 미리 연락해 아이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담임선생님께 아이의 부상 상태를 자세히 말씀드리고, 등하교에 도움을 주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면 선생님들께서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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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이 조금이라도 해소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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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등하교 전부 시켜주어도 별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즘 시대는 자기자식 귀하게 여기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며 더군다나 날이 더워 땀이 나는 환경인데 반깁스로 움직이면 더욱더 힘들어 할건데 가급적 등하교 전부 해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리가 짧지만 오르막길, 내리막길이라면 전혀 별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요 반깁스를 한 상태라면 평지를 걷는 것도 꽤나 불편함이 크니까요 저라면 반깁스를 풀 때까지 등하교 시 데려다 줄 것 같아요
반깁스 상태면 등하교 길에 전부 태워다줘도
별나다는 생각 1도 안합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반깁스라해도 깁스한 부분에
땀이 많이 차게 됩니다
그러면 관리도 힘드니
등하교 길 전부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가 짧아서 가능하다면 본인이 가는 게 좋을 듯 하기는 합니다. 그러면서 연습을 하는 의미도 있구요. 다만, 본인이 버거워 한다면 데려다 주심 될 듯 해요. 그걸로 별나다고 생각하진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