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종교와 정치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 1, 종교는 한 명의 지도자가 자신을 믿고 따르는 교인 혹은 신도를 위해 말씀을 선포한다. 정치는 국민에
종교와 정치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
1, 종교는 한 명의 지도자가 자신을 믿고 따르는 교인 혹은 신도를 위해 말씀을 선포한다. 정치는 국민에 의해 선출된 지도자를 믿고 지지하는 무리들을 바탕으로 권력을 행사한다.
이 측면에서 둘은 비슷하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정치지도자를 지지하는 무리들은 좌파나 우파나
뇌기능이 마비된 좀비나 다름없다. 종교나 정치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날 믿으세요 여러분", "날 지지하세요 여러분" 그러면 지지자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모든 운명까지도 그 한 명의 지도자에게 위임해버릴 게 분명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