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라트비아 비자 관련 질문하고 싶어요!
남자친구가 라트비아인인데 한국 입국 했을 때 도장찍힌 걸 보니까 B-1 비자라고 나오더라구요 찾아보니까 한 번이라도 출국하면 어제 한국에서 90일 있었어도 다시 리셋돼서 바로 다음날에 한국가서 90일 지낼 수 있고 그렇다던데 이게 맞는 건가요..? 8월 29일에 출국하고 12월 31일에 다시 입국해서 2개월넘게 있을 것 같은데 괜찮은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B-1 비자면 한국인인 저도 라트비아에서 똑같이 적용되는 걸까요? 찾아봐도 한국인은 라트비아 여행비자로 입국할 때 무슨 비자인지도 안 나오고.. 10월 17일에 라트비아 입국해서 12월 30일 출국이고 2월~3월초쯤 다시 입국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한국인은 어떤 비자인지 등등 자세히 알고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트비아 국적자는 한국에 비자면제 B-1으로 1회 입국 시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하며 출국 후 재입국 시 체류기간이 다시 부여 될 수는 있으나 반복 체류는 입국 심사에서 목적 확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8월 29일 출국 후 12월 31일 재입국해 2개월 이상 채류하는 일정은 기간 자체만 보면 90일 이내에 통상 문제 소지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