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오래전부터 과학기술 분야에 많은 투자를 진행해왔습니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에 공장이 들어서고 짝퉁의 나라라는 오명이 있었으나 최근들어 기술력이 급속도로 개발되고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에는 정부의 투자 및 중국 인재들 대다수가 공학분야를 진학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규모의 경제면에서 한계가 있고 의대 선호 현상이 강하며 잠재성장률이 떨어지는 중입니다. 정부의 고강도 기술정책이 동반되어 현재의 한국 기술력을 이용하면 뛰어넘을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