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골프 드라이버를 어떻게 하면 잘 칠 수 있을까요?
구력이 4년 정도 되는 골린이 여성입니다. 필드에 나가면 드라이버 거리가 너무 짧아서 고민입니다.
타수가 줄지 않아요. 계속 골프를 하는 게 맞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드라이버는 아이언처럼 찍어 치지 말고 티 위에 올려 ‘올려 치는’ 어퍼블로우로, 왼발 뒤꿈치 안쪽에 공을 두고 힘은 70~80%로 리듬을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셋업
스탠스는 어깨보다 약간 넓게, 체중은 오른발 55~60%로 두고 척추를 타깃 반대 방향으로 살짝 기울입니다.
티 높이는 공의 절반 이상이 헤드 위로 보이게 설정합니다.
스윙 궤도·타이밍
백스윙은 크게·천천히, 다운스윙은 급하지 않게 리듬을 유지합니다.
하체가 먼저 리드하고 상체·팔이 따라오게 하며, 임팩트는 헤드가 최저점을 지난 뒤 위로 맞춥니다.
드라이브 비거리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날 갑자기 눈을 떠서 많이 늘어요,
체중을 드라이브에 싣는 법을 본인도 모르게 터득하는 날이 오긴 합니다.
비거리도 중요하고요,정확도 중요하니까요,
공에 정확한 타점을 맞추도록 노력 하세요.
연습 또 연습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