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결같이능동적인맹꽁이
여러분 이게 제 잘못인가요? 어이가 없네요
방금 일어났던 일인데 버스하차전에 벨 누르고 이어폰 낀 채 폰을 보고 있었습니다.
1분내 하차문이 열릴걸라고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3분이 지나도 아무일도 없길래 길 좀 막히나 하고 창문을 보니까 내릴 정거장이 지나서 버스가 계속 가더라구요. 하차벨 등은 계속 켜져 있었구요.
그래서 왜 지난 정거장에 안 정차하냐고 하니까
왜 말을 안하냐고 다 제탓으로 몰아가더라구요
하차벨 누르고 내린다고 말까지 해야하나요? 그럼 하차벨은 왜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건 전적으로 버스 기사의 잘못이라고 보이네요. 하차벨을 눌렀다는거 자체가 이미 내린다는 신호를 보낸건데 그거 제대로 못보고 지나쳤다니.. 질문자님 잘못은 전혀 없습니다
그거참 황당한 일이네요 보통 벨을 누르면 기사님이 정지하는게 상식인데 말이죠 요즘 기사님들이 가끔 딴생각하다가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손님이 벨까지 눌렀는데 말을 안했다고 뭐라하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벨이라는게 내리겠다는 신호인데 그걸 무시하고 손님탓을하니 얼마나 어이가 없으시겠어요 운전하시는 분이 기본을 안지키신거라 봅니다.
질문자님이 잘못한게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아마 기사님이 까먹고 문을 안 열은 거 같은데 그러면 질문자님께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면 되는데 오히려 화를 냈다니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작성자님은 잘못 없는 거 같은데요
하차벨을 누른것은 내리겠다는 공식적인 약속이기 때문이죠.
이건 명백한 버스 기사님의 잘못으로 보입니다.
버스안에 보면 민원접수하는 카드 있습니다. 그냥 버스 넘버 랑 버스기사 이름 기억했다가 민원 넣으시면 됩니다
고객불편사항을 접수하세요.
하차벨을 누르는 이유가 없다는거네요. 하차벨도 누르고 기사한테까지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요?
하차벨 누르면 당연히 내린다는 표현을 다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