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습니다.
프로야구는 연봉 이외의 구단에서 지급하는 급여에 대해서 굉장히 깐깐하고 투명성을 추구합니다.
선수단 전체에 승리수당이 전에는 있었으나 자금은 없죠.
구단 자체에서 주는 경기 MVP에 대한 소정의 용돈은 줄 수 있는데 그것도 KBO에 미리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극히 적은 금액으로 제한이 됩니다.
프로축구와 프로야구의 연보수 차이가 압도적으로 프로축구가 높은 이유도 이 수당 차이 때문이구요.
국내선수 기준 2024년 K리그 1이 대략 2억 3천 500만원, KBO리그가 1억 5천 5백만 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