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했다고 하던데 어떤건가요?

삼성전자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했다고 하던데 어떤건가요?

배당금으로 뿌리는 건가요? 아니면 자사주를 소각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내용은 머니투데이 단독으로 나온 뉴스내용이며 해당 관련된 정보가 해당 기업으로부터 정보를 얻고 뉴스로 발표한 내용입니다.

    즉 현재 이사회 결의로 열어서 최종적으로 통과한후 공시를 발표해야하는데 하이닉스는 확실하게 이사회결의가 끝난 사항이며 삼성전자는 아직 이사회 결의가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즉 완벽하게 100% 확정된 사항이아닙니다.

    다만 100조원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확정될경우 배당금으로 전액 지급하거나 자사주로 전액 소각하는게 아니라 일부는 배당금 일부는 자사주 매입소각하는 형태로 이 두개의 금액을 합치게 주주환원 총 금액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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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일단 주주환원 정책의 규모를 100조원대로 발표는 하였지만

    정확한 세부 내용과 계획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고 있기에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나온 내용만 보면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전부 배당하거나 전부 자사주 소각에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이달 중 이사회를 열어 100조원 이상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로서는 특별현금배당이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의 기존 정책은 2024~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고 연간 약 9.8조원을 정규배당하는 방식입니다. 이번에는 반도체 호황으로 현금흐름이 크게 늘면서 여기에 특별배당 등 추가 환원을 얹는 형태가 예상됩니다. 다만 8월 20일 오전 현재 회사가 100조원의 세부 배분안을 공식 공시한 단계는 아닙니다. 따라서 정확한 특별배당 규모와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 여부는 이사회 의결과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주신 100조 주주환원은 정확히 100조를 확정하여 해당 내용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2024~2026년 3년 동안 벌어지는 예상 규모를 말하는 것이며 하나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배당, 자사주 매입, 소각을 섞어서 하겠다는 내용이며 전액 배당만 뿌리는 구조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아직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공식 확정하지 않았고,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 후 삼성전자도 이달 중 구체적안을 내놓을 것이라는 시장 전망 단계입니다. 현행 정책은 연 9.8조원 정기배당에 3개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추가 환원하는 구조로, 증권사들은 순현금 약 167조원을 근거로 신규 정책이 100조~200조원 규모가 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