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형님이 있는데 제 카톡은 안보면서 다른 사람 카톡은 잘보는 경우는 뭘까요?

제가 물어볼게 있어서 카톡을 했는데 12시간 동안 연락 안보고 거의 다음날까지 안 봐서 또 다시 보냈는데 그냥 제 생각엔 제 연락은 무시하고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카톡 말고 일반 메세지로 했는데 저한테 갑자기 공부하라고 하고 더 이상 읽지 않은 거 같아요 사과는 드리고 싶은데 제가 뭐 실수 한 거 없었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떻게 사과 하면 좋을까요?

또 제 연락은 무시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에 사과 문자 보내는 것은 별 효과 없을 거 같습니다. 카톡을 보내고 하루 정도 안 보는것은 정말 읽고 싶지 않는것이고 무시하는 행동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과의 문자를 보내고 싶다면 사실 그대로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 알려달라고 고치겠다고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런데도 답이 오지 않으면 앞으로 문자 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이런경우는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다른사람 메세지는 잘 확인하고 답장을 주는데 왜 질문자님의 메세지에는 반응을 하지 않는지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만약 이야기를 했는데 시원한 결론이 안나온다면 그냥 그사람과 관계정리를 하는것이 도움이 될거 같네요.

  • 아는 형님이 카톡은 안보는데 문자는 보는 경우는 카톡의 경우 무음으로 해놓아서 못 알아챈 것으로 보이며 문자는 진동이 울려 빨리 알아챈 것 같은데 당분간 연락은 안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 그냥 그 형님이 질문자님한테 별로 관심이 없거나 질문자님과 대화하는 게 별로 즐겁지 않거나 한 거 같은데요. 그럴 때는 그 형님 존중해서 메시지를 보내는 걸 좀 자제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혹시 뭐라고 보내셨길래 그러세요

  • 질문해주신 제 카톡은 안보면서도 다른 사람 카톡은 잘 보는 경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말 우연하게 그럴 수 있고

    아니면 질문해주신 분이 보내는 카톡을

    은근히 무시하는 경향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