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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신규직원 어느 정도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사무실 신규직원이 들어오고 7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본인 업무는 잘하는데요, 사무실 전화 당겨받기같은 잡일?의 경우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뭐 전화를 받아도 아무것도 모를테니 늘 주변직원들이 당겨받았었는데 이제는 당연한 게 되었어요. 그냥 그러려니 놔두면 언젠가는 배워서 잘하게 될까요? 아님 말을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처음부터 본인 업무 외에는 딱히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르는거죠

    입사 후 7개월이 지났는데도 그러는거면 말을 해주시는게 맞습니다

    당연한 걸 당연하지 않게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 일단 입사한 다음 7개월이 지나게 된다면

    더 이상 신규 직원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언급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화가 왔을 때 매번 다른 직원들이 당겨받아서 본인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어느정도 회사에 적응도 했기 때문에

    전화가 왔을 때 한 번 받아보라고 시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7개월 동안 전화 당겨받기를 다른 직원들이 했으면 신입은 당연히 본인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배워서 잘할수가 없으며 명확하게 업무 범위에 들어가니 전화 당겨받으라고 지시를 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편한것을 추구하고 불편한 것은 배척하기 때문에 전화 받지 않는 상태가 이미 편하고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왜 해야하는지 잘 설명하고 지시하는게 맞습니다.

  • 본인도 해야 하는 일이라는걸 모르나봐요. 가볍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서로서로 배려하고 바쁠땐 돕고 해야 하는데 그냥 내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 사무실 신규 직원의 직장 경험과 나이에 따라 다를거 같긴한데 이 직장이 처음이라면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울거 같습니다 사회경험이 부족해서요

  • 그래도 어느정도 이야기는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커피나 밥을 사주면서 전화가 오면 서로서로 부서원들끼리 배려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당겨받는 것이 좋다고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고 개인 업무는 잘하니 너무 화내면서 이야기하는 거 보다는 웃으면서 밥이나 커피 사주면서 이야기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