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사람과 지내다보면 말실수할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최근 들어서 말실수가 잦습니다 하지않아야할말을 하거나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합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 분위기깨지않고 자연스레 넘어갈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실수가 가끔씩 있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솔직하게 가볍게 사과하는 게 분위기를 깨지 않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아, 내가 말이 좀 어긋났네요” 혹은 “방금 말이 좀 이상했나 봐요”라고 웃으면서 넘기면 상대방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기 쉬워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과하는 태도가 오히려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했다고 느껴질 때는 대화의 흐름을 재빨리 다른 주제로 돌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관심사나 공통된 이야깃거리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 점점 더 말실수에 대한 부담도 줄고 의사소통이 한결 편해질 거예요. 질문자님께서도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시고 여유 있게 대화를 이어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다른 사람들과 지내면서 대화를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말실수가 나가는 경험을 많이하게 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여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가장 좋지만
만약에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게 되었을때는 그냥 가볍게 사과를 하고 넘어가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어머 나도 가끔 그런데 그럴때는 그냥 웃으면서 내가 요새 정신이 이렇네 하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제일 낫더라고요. 괜히 수습하려고 말을 보태면 오히려 더 꼬이니까 미안하다고 가볍게 사과하고 얼른 다른 재밌는 화제로 돌려버리세요. 다들 나이 먹으면 그럴수있지 이해해주는 분위기니까 너무 마음 쓰지 말고 당당하게 행동하는게 최고인거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말은 더 신중해야 한다고 느껴요. 어릴 땐 어려서 그렇지,하고 넘어가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있으면 가벼운 표현 하나에도 더 큰 책임이 따르더라고요. 그리고 말은 오롯이 나를 대변하는 도구입니다 .
글은 읽는 사람이 각자 다르게 해석할 수 있죠, 그러나 말은 그 순간의 나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말 한마디,단어 표현 하나만으로 아무리 두꺼운 포장지로 가려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두 보여지니까요.
그래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이 결국 나를 지키는 방법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에게는 신중한 말이 정말 오래 기억되고
오래 남습니다
안녕하세여
말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자연스럽게 넘기기 위해서는 가벼운 말실수는 바로 인정 하고 유머로 살짝 넘기는게 좋다고 생각 해요.
길게 해명하는 것 보다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인정하고 넘어가면 크게 신경 안쓰고
말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말을 너무 빨리하지 말고 중요한 자리에서는 천천히 생각하고 말하려고 의식하면
조금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말을 꺼내기 전에 한 박자만 쉬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특히 감정이 들어간 대화에서는 바로 반응하기보다 잠깐 멈췄다가 말하는 것만으로도 실수가 줄어듭니다. 또, 말의 양을 조금 줄이고 상대의 이야기를 더 듣는 방향으로 대화를 가져가면 부담도 덜해집니다.
만약 말실수를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이 원래 그렇구나 이런식으로 대부분 넘겨야 할것 같네요 굳이 거기에다가 대꾸하면 서로 난감하니 못들은척 넘겨야줘 자신이 말실수를 했을땐 재빨리 그 의도가 아니었다고 얘기 하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