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1) 주말, 공휴일에 밖에 나가서 애들이랑 놀기
축구 개발이구요
축구장이랑 피방에는 늘 우리학교 애들 많이 모이구요
그나마 다행인건 쓰레기들이 동네에 100명 잇다하면 80명정도는 알아요 제가
축구 개발이라서
동네 축구장 가면 진짜 존나 못차서
경기중이면 최대한 안끼려고 하고 그래요,,
같이 노는 친구들이 축구장이랑 피방 많이 가다보니
제가 살짝 피하는 편인데
너무 집에만 잇을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축구장같은 사람 많은데를 돌아다녀야
아는 애들도 많아지고 하니까,,,
그리고 솔직히 축구를 못하니까 폼이 없잖아요
축구뿐이 아니에요 운동 자체에 운동신경이 없다보니
계속 나가서 놀면서 그런 체력 키워야겟는데
뭔가 그렇게 나가서 8~9시간 놀다오면 기빨려서 나가기 싫어진단말이에요
저런데 나가면 못하다보니 위축되는것도 잇고
사실 드립이나 이런거 맞받아치는거도 잘 못해서
애들이 저를 많이들은 알고 잇는데
좀 나가는게 불편한것도 없지않아 잇어요
근데 그게 불편하면 사람이 집에만 잇어야하는데
그게 말이 안되잖아요
축구학원 매주 토욜에 다니고잇지만
운동신경 개똥이라
남들 1달에 배우는거 저는 2~3~4달 걸릴 정도거든요
운동신경만 좋아도
밖에 나가서 잘 놀텐데
저런 운동류 말곤
반에서나 학원에서는 진짜 잘놀거든요
쉬는날이 문젠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