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보다 독주가 차라리 낫다고 하던데, 그럼 양주 50도짜리 2잔 마시는 것이 소주 1병 마시는 것보다 더 나은가요?

저는 별로 술을 즐기지 않는데 가끔 마시고 싶으면 맥주나 와인을 마십니다. 어느 술이든 많이 마시면

좋지 않겠죠. 그런데 이왕에 마실 거라면 도수가 높은 술을 조금 마시는 것이 더 낫다고 하더라구요.

양주는 독하기는 하지만 숙취가 덜하더라구요. 소주보다 양주를 조금 마시는 것이 그나마 몸에는 나은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수가 높든 낮든 해로운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코올의 절대량을 봐야 합니다.

    몇 도의 술을 얼마나 마셨나를 봐서 계산을 해야 나오는 것이지 그냥 양주 두잔 소주 한병으로는 비교가 어렵죠.

    위스키 40%짜리 두잔이라면 대략 60 ml이니 포함된 알코올 양은 24 ml죠.

    16.5 % 소주 한 병에 포함된 알코올 양은 약 60 ml의 알코올이 들어 있죠.

    위스키 두잔의 알코올 양이 더 적긴 헙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소주 한병 까는 사람이 위스키 두잔만으로 끝낼 리가 없다는 점이 있죠.

  • 맥주나 소주보다는 알코올 도수가 더 높은 양주가 몸에 덜 해로울 수 있습니다.

    양주가 뒷끝이 좋은것은 양주의 경우가 더 많이 걸러져서 불순물이 덜 함유된 원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