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면 필름 자주 끊기는 여친의 회사 회식이 너무 잦아 걱정됩니다. 회식가지마라고 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직장 동료들과 자주 회식을 하는데 그 중에는 이성 동료들도 많습니다.

평소에는 그녀의 직장 생활을 존중하려고 했지만 회식이 점점 잦아지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술에 취하면 기억을 잘 못하는 편이라 더 신경이 쓰입니다.

제가 이 문제를 꺼내면 지나치게 통제하는 사람으로 보일 것 같고 그냥 두자니 마음이 불안합니다.

이럴때는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필름이 끊긴다는건 정말 위험한상황인겁니다.

    요즘세상이 하도 흉흉해서 무슨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자친구분과 둘이서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십시오.

    여자친구가 술마시고 기억못하는게 너무 불안하다고요. 너는 믿어도 다른 남자동료는 못믿는다구요.

    그리고 이성 문제뿐아니라 안전상으로도 사고가 날수도있다구요.

    저라면 회식을해도 술을 못마시게 할것같습니다.

    불필요한 잦은 회식은 가지마라고 하구요.

  • 술마시고 필름 끊기는건 심각한 상황입니다.

    회식에 참석 못하게 하는건 어려우니 대신 술마시고 중간중간 인증샷을 보내달라고 하시고 집에 도착하면 전화달라고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 회식이 싫은게아닌 연락두절을 문제삼으면됩니다 기억도 못할정도로 필름이끊기면서 상대방이 걱정안하길 바라는건 상당히 이기적인거죠

    단순히 바람의심이아니라 범죄의 위험도 상당한데 연인입장에선 피가마르는거죠 회식은 괜찮다 다만 연락두절은 안된다고 그걸 분명하게 말하고 그럼에도 고칠의지없이 통제라고 말한다면 글쎄요 전 마음고생이 너무심할것같아 못만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술만 마시면 필름이 자주 끊기는 여친이 계시다면 회식을 갈때마다 걱정이 되시겠네요. 더군다나 이성 동료들도 많다면 더욱 신경이 많이 가겠네요. 일단 여자 친구분에게 술을 조금만 먹으라고 해주세요. 그런데도 여자 친구분이 술을 많이 드신다면 남자 친구분을 많이 좋아 하지 않는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성 동료들도 많은데 조심을 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필름이 끊긴다? 그건 자기 관리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면 더욱 조심을 해야하는 세상입니다.

  • 회식에서 술을 빼거나 조금씩 적게 먹고, 아니면 중간에 빠지라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필름끊기는 건 위험한것같네요.

  • 술마시면 필름이 끊기다는건 큰문제로 볼수 있습니다.

    계속 그런생활을 한다면 건강에 큰 문제가 있을것같아보입니다..중독같은

    진지한 대화로 자제를 시키는게 좋겠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여친이 술마실때마다 필름이 자주 끊기는건 참 곤란한 일이죠,

    남친이 회식 가라 할수도 없는거고

    본인이 정신차려서 자제를 해야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마시면 필름이 자주끊긴다면 회식을 참석만하고 술은 되도록 먹지말라고 이야기하세요.필름끊기는것은 아주 안좋은현상인데 그회사 사람들도 문제가있어보이네요.분명히 알고있을텐데요.

  • 회사 회식을 무작정 가지말라고 하기 보다는 필름이 끊겨서 사고가 날까봐 걱정이 된다며 먹는 양을 줄여보라고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해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회생활을 하는데 회식에 불참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참석하지만 술을 적게 먹던지 아니면 아예 먹지 말라고 말을 하세요. 타협을 해야합니다. 그런것도 지키지 못한다면 관계가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요?

    저도 필름이 자주 끊겨 여친한테 혼이 많이 났는데 먹는 술의 양을 조절하는 것으로 타협봤습니다.

  • 회식이 잦은건 어쩔수없는문제이지만

    술을마시면 필름이 끊기는것은

    문제요소가 있어보여요 필름이 끊기니

    통제가능한 정도만 마시라고 하는편이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