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는 사형이 법적으로 존재하지만, 1997년 이후로 집행된 사례가 없어 실질적으로는 '사형 제도가 있는 국가'로 분류됩니다. 그 결과, 사형이 확정된 후에도 실제로 집행되지 않고 수감 중인 사형수들이 존재합니다.
흉악범 중 사형이 확정되어 복역하고 있는 사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80대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춘재 사건으로 잘 알려진 유영철이나 정두영과 같은 흉악범들이 사형수로 복역 중입니다.
정확한 나이 정보는 비공개인 경우가 많아 특정 인물의 나이를 단정하기 어렵지만, 사형 확정 이후 오랜 기간 수감 생활을 하고 있는 고령의 사형수들이 여러 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