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존재는 나이가 어릴수록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리면 겁도 많고 무섭고 외로운데 친구라는 존재가 그럴 때 힘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혼자 있어도 외롭지않고 자기 일 열심히 하고
가치 있게 산다면 굳이 친구가 없어도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홀로 있을 때 행복해야 진짜 행복한 사람이라고합니다.
따라서 남과 비교해서 자신이 친구가 없다고 해서
하나도 위축되거나 의기소침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소신껏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