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식점에서 받은 영수증에 쌍욕을 써놨는데

음식점에서 식사하고 영수증을 받았는데 주문 내역에 씨발새끼2마리 라고 써있는데, 너무 화가나서 공론화든 뭐든 음식점에 본때를 보여주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단한 음식점이네요. 바로찾아가서 보여주고 제대로된사과를 받아야하지않을까요

    내가멀 하고 나오면 그떄부터 전쟁이죠. 잘해결하세요

  • 저 같으면 해당 업체 전화를 해서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물어봐야 할 것 같네요 배달하는 배달 직원이 썼을 수도 있고 누가 썼는지 알 수가 없으니 말이죠

  • 직접찾아가서 정확하게 영수증을 보여주고 항의해서 사과를 받는것이 최선의 방법같아요. 그러면 음식점 사장의 얼굴표정이 기대가되네요.

  • 소셜미디어를 이용하시는것이 최선 아닐까 싶습니다. 소셜미디어처럼 전파력이 큰 매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영수증 음식 품목에 그런 글을 쓸 수가 있나요?

  • 참 그음식점도 대단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영수증에 쌍욕을 누가 어떻게 썻는지 그것을밝혀 내야 하는데 그것이 사실상

    밝혀내기가어렵습니다 기분이 나쁘시더라도 할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어 보이네요

  • 사진으로 찍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려 보시면 어떠신지요 그게 요즘에 가장 잘 먹히는 방법일 거라 생각됩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 참 의문이네요

  • 가장 좋은 방법은 언론사에 제보를 하는 겁니다. 특정 음식점 이름을 언론사에 사진과 함께 제보를 하면 언론사는 이를 쉽게 물게 됩니다. 모욕죄 같은 고소는 특정성과 공연성 입증이 어려워 언론사 제보가 가장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