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낳기 싫어서 안 낳는 사람도 많나요?

동서고금 막론하고 정말로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출산을 꺼려해서

평생 결혼 출산을 하지 않고 단 1명의 자식도 만들기 싫어하는 사람도 많나요?

보통은 결혼하고 애낳고 싶어한다는데 결혼, 출산이 진짜 싫어서 하지 않는 분들도 많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고 나서 아이를 낳기 싫어서 안낳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요. 비율이 그리 크진 않을겁니다. 아무래도 결혼이란 건 하고 나면 아이가 가지고 싶고 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시대가 달라져서 결혼을 해도 일부러 낳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본인들의 결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서 양가 부모님들의 걱정 아닌 시선이 따갑기도 하겠지만

    부부 당사자들이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뭐라고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이유나 이 사람하고 끝까지 살 수 있나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복합적인 이유에서 출산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제가 그 중 한 명인데, 제 자식이 혹여나 나중에라도 저나 사회에 피해를 주는 이른바 현재 보는 '금쪽이'에 나올 법한 아이가 생길까봐 걱정이어서 자녀를 가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아이를 낳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양육에 드는 비용이 높기 때문에 경제적인 이유로 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 없이 좀 더 자유롭고 자기 중심적인 삶을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신이나 출산에 대한 건강상의 우려로 인해 아이를 낳지 않기로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이를 갖고 싶지 않아 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임신과 출산, 양육에 따르는 육체적, 정신적 부담 때문에 자녀를 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죠. 또한 개인의 자유와 삶의 방식을 지키고자 하는 이유로도 출산을 거부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 생각보다 적진 않습니다. 다만, 애를 낳기 싫어서이기도 하고 애를 낳고 싶어도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딩크를 결심하기도 하는 등 각자 상황에 따른 차이는 존재합니다.

  • 예전보다는 갈수록 결혼,임신,출산을 하기 싫어하는 여성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사회적 문제기이기는 하지만 본인이 선택한 인생인데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