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바로정을 반으로 복용하셔도 그 효과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주치의의 처방은 4mg를 복용하는 것이며 그에 따라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였기에 그에 따라서 약을 복용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간에 부담이 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는 극히 일부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며 모두가 다 간수치가 높아지거나 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스타틴계열 고지혈증약이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어 정기적인 간기능검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합니다. 약물용량은 주치의가 기저질환,여러 검사수치를 고려하여 처방한것이기에 환자가 임의로 용량을 변경하시는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의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는 없을 수 있으나 합병증위험이 증가하며 추후 수치또한 오를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충분히 상담하고 간독성 유무를 관찰하며 복용하시면 괜찮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