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배변훈련때문에 힘드네요..

아이가5살인데 의사소통이 잘안되고 변기시트에앉혀도 매우 무서워하고 찰나에 기저귀에 응가를 해버려서..ㅜ 기저귀를 못떼고있습니다...걱정이네요 팬티입혀도 찰나에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의 체형에는 성인의 변기가 커서 엉덩이가 빠질 위험성때문에 무서워하는게 당연합니다.

    아이가 덜 무서워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용 변기제품을 구매하셔서 거실한쪽에 두고 아이가 배변활동을 할 때 부모가 있다는 심리적인 안정감이 들 수 있도록 해주는게 중요하고요.

    화장실에서 배변활동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유아용변기시트를 설치하여 아이가 엉덩이가 빠지지 않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나 아빠와 함께 있는것을 강요한다면 그렇게 해주어서 불안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배변활동은 꾸준히 습관이 되도록 함께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어느순간에 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강아지도 배변훈련을 시킬때는 교육하는것처럼,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저귀를 채워놓으면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니 기저귀에 변을 보는것도 있으니,

    팬티를 입혀두세요. 팬티를 입었을때, 아이가 변을 보게 되면 나무라지 마시고, 알려주셔야 합니다. 변을 누고 싶을때는 변기에 가야한다고 인지를 시켜줘야 합니다.

  • 배변훈련을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하는게 중요하답니다.

    아이가 무서워한다면 엄마, 아빠가 변기에 앉아 배변하는것을 자연스럽게 보며 익숙하도록 하고

    정해진 시간에 한번씩 소변을 누게 하고 배가 아플 때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 세세히 살펴보고 행동해주는게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기저귀에 실수하더라도 혼내지 않는게 제일 중요답니다

  • 정말 고민이 많이되는 순간이겠네요..

    쉽게 배변훈련을 잘 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정말 힘든 아이들도 있는거 같습니다.

    무섭지 않다는걸 알려주는게 제일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