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화재 예방과 진압을 위한 기관이 존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방청에 해당하는 기관은 없었지만 방화와 관련된 관리를 담당하는 부서가있었습니다. 각 지역의 부윤이나 군수는 화재 예방과 진압을 책임졌고 화재 발생시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불을 끄는 방식으로 대처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에는 화재를 감지하고 신고하는 시스템이있었으며 궁궐 주변에는 해태상 같은 상징물로 화재를 예방하려는 노력이있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조선은 화재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