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래도물컹물컹한녹차
채택률 높음
결혼을 보채는 부모님께 대응하는 방법
결혼생각은 있지만 당장 준비는 안하고싶은데 부모님이 결혼을 보채서 본가에 가기 싫어서 고민이에요.
내 마음+현실적여건때문에 아직은 생각없다 말해도 이제 33살인데 너무 늦다고, 애 생각하면 빨리 결혼해서 빨리 애낳아야한다고 보채시니까 별로 대화도 안하고싶은거에요.
효도차원에서 본가 자주 내려오라고 하시지만 갈때마다 결혼가지고 뭐라하시니 가기싫어서 매번 일핑계대고 안가고 있는중인데, 언제까지 이럴순 없잖아요. 좀 좋게좋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결혼에 대한 지원 일절 없으실 예정이면서 결혼결혼해서 그러는겁니다. 조금이라도 지원해주신다면야 제가 안가고 버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