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마다 다릅니다. 자라면서 이 부위에 부분적으로 탈모가 생기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털이 적게 나는 고양이들도 있습니다.
내분비질환, 영양부족, 스트레스, 피부질환, 기생충감염 등으로 부분 탈모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고양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질환이나 감염의 가능성은 다소 낮아보입니다. 피부상태를 좀 더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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