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차를 타면 숨이 차서 헐떡이듯이

자동차를 타면 강아지가 숨이 차서 헉헉거리는 것 같이 힘들어 보여요.

차를 자주 태우는 편은 아니어서 그런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안쓰러워요.

불안해 보이기도 하여 꼭 안아도 자꾸 일어서 있고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내려서 바람을 쐬어주는데 😮‍💨 힘이 들어요. ㅠㅠ

조금 더 크면 나아진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어떻게 해 줘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집 강아지도 멀미를 하는 편인데요!

    출발하기 전에 빈 속인게 멀미를 덜하고

    차를 타기 전에 산책을 시키는게 좋더라구요

    중간 중간 쉬어 갈 수 있다면 쉬는게 가장 좋아요

    몸은 달리고 있지 않은데 차가 달리는 경우에 

    멀미가 난다고 알고 있어서 창문을 열어서

    바람을 쐐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멀미가 너무 심한 경우 동물병원에서도 약 처방을 받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너무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 미리 가서 약 처방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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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아지가 아직 어려서 자동차를 타면 멀미를 하는것 같네요.자동차의 흔들림이나 진동 그리고 차안의 냄새로 인해 아기 강아지들은 멀미를 할수 있습니다. 장시간 운행을 하시기 보다는 잠깐 잠깐 차에서 내려 안정감을 주시는게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 지거나 강아지가 클수록 자동차 멀미는 덜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