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무총리가 한동훈 전대표를 칭찬했다고 하는데 무슨 내용이였는가요
현재 국무총리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였는데요 그런데 민주당 국회의원이
야당 전대표를 칭찬하는것은 매우 드문 일인데 어떤 상황이길래 칭찬을 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와 외국계 투자기업인 론스타 간에 분쟁이 있었고
우리나라가 일단 패소해서 약 4천억을 물어주기로 했다가
다시 이를 뒤집어서 승소하는 것에
한동훈 전 장관이 어느 정도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론스타와 한국 정부 간에 소송전이 있었고
이를 정부가 승리하면서 무려 4,000억원 가까이를
절약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이에 관련된 역할을 한동훈 전대표가 장관 시절 하였기에
이를 칭찬한 것입니다.
얼마 전 론스타 소송 취소 신청으로 4000억 정도 변상하지 않고 0원으로 만든 결과에 누구의 공이 가장 컸는지 서로 주장하기도 했는데 결과적으로 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시절 소신 있는 결정이 가장 큰 공으로 취하되면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칭찬한 것입니다. 당시 한동훈은 승소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취소 신청을 한 것은 용기와 신념이 있는 판단이라며 국민세금 4000억 지킨것에 대한 칭찬입니다. 이 칭찬은 단순히 당파적 칭송이 아니라 한동훈이 과거 법무장관 시절 리스크가 큰 결정을 국가 이익 차원에서 했다는 정부 측의 평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일부 민주당 인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론스타 소송을 계속하기로 결정했고, 이번 국제투자분쟁 승소 브리핑에 나섰던 이재명 정부 인사들에게
숟가락 얹기 라고 지적한 바 있었습니다.
김총리는 페이스북에 이런일 이야 말로 정치적으로 시비할 일이 아니다 라며
어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이유삼아 한쪽을 다 매도할 필요도 없고, 의례적 검찰 항소처럼 취소 신청한 것 외에
뭐가 있냐 펌하할 필요도 없다 고 운을 떼면서 언제 한동훈 전 장관을 만나면 취소 신청을 잘 하셨다 라고 말씀
드릴 생각이었다 라고 적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일부 민주당 인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론스타 소송을 계속하기로 결정했고 이번 국제투자분쟁 승소 브리핑에 나섰던 이재명 정부 인사들에게 ‘숟가락 얹기’라고 지적한 바 있는데요.
김 총리는 페이스북에 “이런 일이야 말로 정치적으로 시비할 일이 아니다”며 “어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이유삼아 한쪽을 다 매도할 필요도 없고, 의례적 검찰 항소처럼 취소 신청한 것 외에 뭐가 있냐 폄하할 필요도 없다”며 그러면서 “언제 한동훈 전 장관을 만나면 취소 신청을 잘하셨다고 말씀드릴 생각”이라고 했다는것이 기사화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