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던 고든램지 버거 매장이 문을 닫았다고 하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가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든램지의 이름을 걸고 한국에서 프리미엄 햄버거 매장을 오픈했는데 문을 닫았다고 들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에 오픈했더 고든램지의 버거 매장은 가격정책 미스로 문을 닫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버거 한개가 3만원이 넘었고 최고급 버거의 경우는 14만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외 1인분에 3만원 정도인 피자도 가성비에서 만족스럽지 못 하다보니 손님이 하나둘 줄기 시작했습니다.

  • 서울 고든 램지 스트리트 피자 매장이 폐점한 주된 이유는 높은 가격, 한국 소비자에게 맞지 않는 '보텀리스' 서비스 방식, 그리고 운영사의 경영난 때문입니다. 1인당 29,800원의 피자 가격에 추가 요금이 붙어 부담이 컸고, 피자를 한 조각씩 가져다주는 방식도 한국 식사 문화와 맞지 않았고, 운영사 역시 큰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