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있어왔던 선동은 그 동안 뭐가 있었는가여?

우리나라는 광우병에서 일본 방사능 문제도 겪어왔고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나면서 우리나라가 선동에 참 취약하다더니 딱 그 모습을 대놓고 증명한 것이 알려졌습니다. 특히 코로나 19를 통해, 그 동안 확진자 정밀 역학조사 하던 시절 그 콩나물시루 지하철은 확진자도 없었고 역학조사도 안 했죠. 심지어 식당에서 마스크 벗고 밥 먹었지만 매번 집단감염 발생지였던 교회보다도 확진자가 압도적으로 적게 나왔던… 게다가 백신 접종도 거의 강제로 시키고 회사에서 자르고 카페나 가게 이용도 제한했고 부작용 사망자 유족한테도 책임 회피하고 보상 잘 안 해줬던 다큐도 보셨을 것 같은데, 여전히 눈치 못 챈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광우병 때는 광화문에서 이명박 퇴진 시위 엄청나게 들고 싸웠으면서도 말이죠. 그 외에도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선동 사건은 뭐가 있었나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기억하기에 정말 큰 선동 중에 하나는 바로

    타진요 라는 선동이었습니다.

    특정 연예인이 미국 스텐퍼드에서 학위를 받은 것을 놓고

    끝까지 의심했는데 모든 것을 증명해도

    계속 의심했던 그 사건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선동을 통해서 정권을 잡고 기존 정권을 흔들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선동은 후꾸시마 원전수에 대한 선동입니다.

    당장 어떻게 될것처럼 선동하더니 아직까지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