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둘한테 서운해져서 그냥 무시하고 왔어요
오늘 친구 셋이서 같이 영화 보러 갔다 집에 올 땐 버스 타고 왔는데 버스에서 둘이서만 얘기 나누고 저도 같이 얘기하고 싶어서 친구의 눈을 보니까 왜?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엌 그냥 이라 말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다시 얘기 나누고 서운해져서 그냥 가만히 있다 동네에 다 와서 버스 내리자마자 길 건너는데 친구가 저 불렀는데 그냥 쌩까고 가다 뒤 도니까 둘이서 저를 쳐다보다 노래방으로 가는지 다른 길로 가서 저도 걍 집에 왔어요 이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거든요.. 카톡으로 친구한테 뭐라고 보내야될까요? 몇년지기 친군데 어색해지긴 싫고 오늘 진짜 재밌었는데 저땜에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서운한건 그냥 참을걸 그랬나봐요 서운한 티 다 내고.. 이런 감정 고치고 싶은데 안돼요..ㅠ 뭐라고 보내야될까요 사과는 하고 싶은데 뭐라고 보내야될지 모르겠어요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에게 진심을 담아 전하면 분명히 잘 풀릴 거예요. 아래와 같은 메시지는 어떨까요?
오늘 영화도 보고 너희랑 시간 보내서 진짜 좋았어. 근데 내가 버스에서 좀 서운했던 거 같아. 너희가 얘기할 때 나도 같이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 순간 어떻게 끼어들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괜히 마음이 좀 불편했나봐. 그걸 티 내서 미안해. 그냥 그 순간 내 기분을 잘 조절하지 못했어. 내가 너희한테 중요한 친구라는 걸 아니까 더 서운했던 것 같아.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노력할게. 오늘 진짜 재밌었어. 고마워!"
이렇게 솔직하면서도 차분하게 표현하면, 친구들도 충분히 이해할 거예요. 그리고 이런 감정을 고치고 싶다는 마음도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니까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이게 그냥 본인이 대화에 참여를 못 하는건지 그 두 친구가 일부러 배척해서인지 잘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전자일 가능성이 높은데 대화 자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해보세요.
혹시라도 후자쪽이라면 그냥 손절하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질문자 님은 그 무리에서 뭔가 소외감을 조금씩 느끼는 것 같고,
친구분이 질문자님을 불렀다는 대목에서, 그래도 최소한 친구분들은 질문자 님도 같이 하기를 바란 것 같습니다.
그냥 그들에게 너무 다가가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아무래도 세명이서 만나면 그런것 같아요 ㅠ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그냥 서운했었다고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리고 그렇게 한건 미안하다 사과하면 친구들도 이해해줄거에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해요
좋은 하루되셔용~!
여러명이 모이면 편가르기가 아닌 편이 되더나구요. 그렇다고 딱히 서로를 비방하지는 않디만 왠지 나만 따돌리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하지만 아무 일 없답니다. 차라리 내가 무관심하시면 됩니다! 친구는 믿으니까요~~
서운할수도 있네요~~ 하지만 그냥 넘어가는게 친구가 아닐까요?질문자님 모르는 일이 있어서 둘이만 대화할수도 있잖아요 ~모른척 지나가세요 그리하면 그 친구들이 더 미안함을 느낄수있어요~져주는게 이기는게예요~
질문자님이 이런 상황에서 저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 난 쟤가 너무 밉고 보기 싫다가 아니라 잘 지내고 싶고 사과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친구에게 진심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진심으로 질문자님의 마음을 전달하고 진실된 친구라면 사과를 받아주어 더 친한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과하는 것이 어려운데 대단한 결심을 하신 것 같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일단 만나서 할 얘기가 있다라고 전달하시고 만나서 사과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군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황입니다.
친구가 모일때 특히 무리가 나뉘어지면 많이 서운하고 속상하죠. 나는 왜 제외가 되는걸까? 나를 싫어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죠.
친구관계뿐 아니라 인간관계는 다 상대적이라고 봅니다. 즉, 대접받고 싶으면 대접하고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고 역지사지를 생각해야합니다.
이건 이해관계를 따지는게 아니고 사람 마음이 다 그런거죠.
좀 심하게 말하면 부모 자식관계도 어느 정도는 상대적인 면이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한테 효도하고 그러면 더 사랑스럽고 그렇고 불효하면 보기 싫은 것도 다 일맥상통한다봅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친구분들이 그런 행동을 했다면 충분히 서운하고 섭섭하고 그랬을 수 있습니다.
다만 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고 나서 그 이후에 서운함을 표현해도 될 것 같습니다.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고 아무 이유없이 그랬다면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기를 당부하고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손절하는게 맞습니다. 괜히 마음만 아파질 일이 생길테니까요.
친구분들과 대화로 잘 푸시길 바랍니다.
뭐라고 말하기보다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친구들은 모를수도 있어요. 이야기 할 시간이 된다면 서운했다 말 할 수 있지만 굳이 모르는걸 말하기도 그렇잖아요. 아마 그 친구들도 말하다보니 그렇게 된거 일수도 있어요.
몇 년 지기 친구면 누구보다 그 친구를 잘 아실 거에요. 그동안 사이가 좋았다면 버스에서 갑자기 쳐다봤을 때 정말 궁금해서 왜? 라고 물어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적이 여러 번 있다면 계속 서운한 감정이 쌓일 거에요. 본인께서 그 친구 분들을 친구로 생각하시면 그때 느꼈던 감정을 진심 담아 전해보시고 그 친구 분들이 더 이상 친구로 느껴지지 않으시면 조금씩 멀어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친구들사이에 이런 감정상하는 일들이 많죠~ 그 순간에는 기분이 안좋았다는 질문자님의 말도 이해가 됩니다 마음에 있는 그대로 잘지내보고싶다 , 미안하다 , 함께 대화하고 싶었다고 어필해보세요 ~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힘내세요
본인이 예민해서 인지 아니면 정말 본인을 소외 시키는 것린지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혹시 본인에게 서운한게 있는지 물어보시고, 있다면 본인이 해명을 하시고, 반대로 두 친구는 아무생각없이 한 행동이었다 하면 본인이 서운했던점 오해했던점 들을 얘기 나눠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홀수로 모이게도면 특히 여자들사이에서는 그런일들이 종종발생하게되죠 그런데 정말 생각을 잘해보셔야해요 혹시 혼자만 그렇게생각한게아닌지,....전부터 계속이런상황이계속되어왔는지...그리고 어색하지않게할려면 다같이 나이런경우서운했는데 내가예민한건가라구 속시원하게 서로 서운하건없는지...그러다가 자칫하면 더어색해질수있거든요
아이고 따돌림 받는 기분에 속상하셨겠어요 ㅜ
아무래도 3명이 같이 다니다보면 더 다른 두명중에 더 친해지는 친구가 있게 되거나 버스에서 따로 앉게되면 아무래도 가까이 앉은 2명이 더 많이 이야기를 하게 되겠죠~
친구들이 혼자 돌아가는 글쓴이 님을 부르고 반응이 없어 그냥 가신 걸 보니 친구들도 영문을 모르고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버스에서 그냥 눈을 보는 것 만으로 친구들이 글
쓴이 님의 마음을 알아차린다면 정말 좋겠지만
말을 하시지 않으면 친구들은 알 수 없을꺼에요
"무슨 이야기인지 나도 말해줘~"라던지 글쓴이
님도 대화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내가 저번에는 이래서 속상 해서 먼저갔어. 생각해보니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말도 없이 먼저가서 미안해"라던지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화해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한번 트러지면. 다시. 이어지기. 힘들어요
다음번에. 친구를 사귈때는. 약간에 기술이
필요해요
대화에 끼지 못하면. 가끔. 리액션을. 쳐주고
그러다. 아는 소재에 말이 나오면. 같이. 맞장구도 쳐주고
연극도. 약간 할줄알아야해요
그러려면. 책을 많이일고. 상식을 넓혀야 해요
모든것을 알았을때.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갖고 나갈수 있어요
다음친구는 성공하세요^^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문제입니다.
셋이 있다보면 혼자 소외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럴땐 솔직히 소외감 느껴서 그랬다고 얘기하세요. 굳이 사과 까지는 필요 없을것 같고요. 솔직히 얘기하면 친구들 쪽에서도 의도 하지 않았다면 몰랐다고 서로 미안해 할 것 같네요.
만약 뭔가 의도하고 일부러 그랬다면 왜그랬는지 물어보시고 거기에 맞게 대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일부러 따돌렸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시고요.
무튼 솔직하게 대해야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 것 같아요.
부디 좋은 대화로 잘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 몇살이신지 모르겠는데 생각이좀 많이
어리신거 같네요 ㅠ
원래 홀수로 친하면 한명은 소외감을 느낄수 있지만 몇년지기 친구인데 저런걸로 서운하면
솔직히 사회생활 못해요..
서운하면 본인이 무슨이야기 하는지
물어보면서
같이 끼려고 노력을 해야지
서운해서 혼자 삐지고
그러면 솔직히 친구입장에서는 좀 어이없어요
저도 옛날에 성인되기 전에는 작성자님처럼
혼자 잘삐지고 소외된거 같으면 혼자 속상해했는데 성인되서 생각해보니깐 친구관계나 사회생활은 누가나를 챙겨줄때까지 혼자 뚱해있는게
아니라 서운한게 있으면 말해서 풀줄 아는
용기가
있어야 현명한거에요
진짜로 소중한 친구라면 좀 서운했다고
말해보세요!! 혼자 오해하는걸 수도 있어요
저도 친구를 많이 잃어봐서 늦게 나마
정신차렸어요 옛날에 저를 보는거 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힘내세요!!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친구들과의 올바른 관계유지를 위해서는 가끔은 나를 내려놓고 그들의 대화내용도 잘 경청해주고 호응해주는 습관. 서운하드라도 얼굴이나 행동에 표시내지 않는 평정심이 필요하지요. 자신의 잘못된점은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적극 어필 할 필요성이 있지요. 자신을 낮추는것 만큼요.
사소한 오해로
친구와의 사이가 틀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
둘이서만 대화하는데.
약간 서운한 감정이 들었다.
셋이 같이 얘기하면 좋을것 같다
"
정도로만 솔직히 말하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경험상 카톡이나 메세지로 보내시면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잘 전달 되지 않거나.
오히려 다른 느낌으로 전달 될수도 있습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보시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세명이상 모이면 본의아니게 소외되는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 서운했던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해서 사과하시면 친구들도 받아주지 않을까 싶어요.
순간의 서운함으로 오늘처럼 행동하시면
다시는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실수 있어요.
오래가고 싶은 관계이면
앞으로도 이런상황일때 이야기로 풀어보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운한 마음을 사실데로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항상 친구던 지인이던
짝수가 아니고 홀수로 만나면
어느 한쪽은 대화에 빠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서로 만날때는 짝수로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둘이서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한명은 외면 당할수 있습니다.
이른일은 흔히 있는 일이니 마음아파 하지마세요.
만약에 친구가 그런 행동을 했다면 본인은 어떻한 기분이였을까요?
역지사지라고 친구가 그렇게 행동하였다면 본인은 어떻하였을까 생각해보고 진실한 마음을 친구에게 전해봄이 다음에 볼때도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과 그런 일이 있으셔서 속상하고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자연스럽게 이 상황을 넘어가시기 위해서는 사실대로 마음을 터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세명이 모이면 그럴수도 있어요.저도 저번에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살짝 서운했었는데 그러려니하고 지나갔거든요.미안하다고 안해도 돼요.다만 다음에 또 그러면 서운한걸 얘기하세요.
작성자님이 친구가 불렀을때 같이있던 친구들에게 미리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친구가 부르니 가보겠다고요. 그리고 둘이 노래방에 갔는지 톡으로 물어보세요. 좋은시간 보냈냐구요
친구에게 카톡으로 얘기해 보는 것 어떨까요? 같이 있는데 둘만 얘기해서 서운 했다. 서운한 마음에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왔다라고 얘기를 해 보세요. 가볍게 넘길 수 있지만 오해로 쌓여 서로 어색한 사이가 될 수있으니 빨리 얘기해 보세요
솔직한 마음을 친구 두 사람에게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같이 있는 시간동안 여러번 소외감을 느껴서 서운함이 컸었다, 그래도 그렇게 표현을 하면 안됐었는데, 서운한 마음이 커져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해버렸다, 사과하고 싶다, 앞으로는 나도 이런 모습은 고치도록 하겠다, 계속해서 너희들과 잘 지내고 싶다.’ 고 연락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명이 모이면 이런 일은 흔하죠. 하지만 별것이 아니니 그리 마음상해할 필요는 없답니다. 서로 속닥거려도 그럴일이 있거니 하셔요. 서로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을것이니까요! 왜냐면 친구니까요!
진짜 친한 친구라면 딱히 사과를 하지 않더라도 이해해줄 테지만 만약 사과를 해야 한다면 진실되게 사과해 보세요. 이런 저런 변명보다는 확실하고 명확하게 사과를 하면 받아줄거에요.
만약 사과해도 받아주지 않는다면 굳이 친구로서 지냐야 하나 싶네요.
셋 오랜친구인데 저도 그런경험많아요 서로공감할때 말고는 평소대화에서 눈길이 잘 안오고 상대친구에게 갈때 좀 소외감느끼거든요 그래서 주로 대화를 이끌어 시선을 모으는 편입니다
친구가 좋을나이입니다
두가지 생각해보면 됩니다
자신이 정말 서운해도 그친구들 없으면 안될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서운한것 말할필요도없이 자연스럽게 아무렇지않게 다시 만나면됩니다
사회가 그래요
티낼 필요도없고 이런것도 연습 필요합니다
친구가 없어도 된다면 안맞는거니 그냥 만나지마요 마음불편한데 왜만나요?
그냥 솔직히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너네 둘이서만 이야기 하는데 소외감 느끼고 섭섭 하더라 라고요. 섭섭한 마음에 너네가 불렀는데 모르는 척 그냥 왔다. 사과하시고 친구들 반응 보세요. 친구들이 홀수면 알게 모르게 나도 그랬을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있었다면 조금 생각해보세요.
사람에게 서운함을 느낄 때, 그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마음을 추스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감정을 인정하기
서운함을 억누르기보다는,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내가 왜 서운한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 이유를 파악해 보세요.
2.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감정이 격해졌을 때 바로 반응하기보다는 잠시 시간을 갖고 마음을 정리하세요.
산책을 하거나, 음악을 들으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3. 감정 표현 연습
일기나 메모에 현재 감정을 적어보세요. 글로 표현하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될 수 있습니다.
때로는 혼잣말을 하며 감정을 풀어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4.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상대방도 의도치 않게 실수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사람의 상황이나 의도를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5. 소통하기
감정이 가라앉은 후, 차분한 태도로 상대방과 대화하세요.
“이런 부분에서 조금 서운했어”라고 말하며, 비난보다는 느낌 위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6. 긍정적인 에너지 찾기
좋아하는 활동(운동, 취미)을 통해 기분 전환을 해보세요.
기분이 나아지면 서운함이 덜 중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7. 기대 조율하기
서운함은 때로는 우리의 기대가 현실과 다를 때 생깁니다.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부분을 점검해 보고, 너무 과한 기대가 아니었는지 돌아보세요.
8. 용서하기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용서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나 자신에게 평화를 줄 수 있습니다.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행위입니다.
9. 필요한 경우 거리 두기
반복적으로 서운함을 느끼게 한다면 관계의 균형을 돌아보고,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운함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길 바랍니다.
학생땐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 적 있었습니다!
서운할 걸 말안 하고 티만 내고 혼자 끙끙 앓으면
친구들이 오해하기에 딱 좋고 오해가 쌓여서 멀어질 수도 있어요..!
본인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이면 혼자 속으로 끙끙 앓지 말구 솔직하게 얘기 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 친구들도 참 된 친구들이면 질문자님의 고민을 귀 기울여 듣고 풀어줄거에요!
그게 아니라면 손절이 답이지만요 ㅎ
너무 겁내지마시고 솔직하게 ‘이것 때문에 서운하고 속상하다’ 라는 걸 분명하게 얘기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날따라 기분이 조금 안좋아서
조금 행동이 격하거나 그랬던거 같다고 오해하지 말라고 말하는게 어떨까요.
그냥 내가 혼자 기분이 나빳다거나,
아니면 솔직하게 소외되는 것 같아서 그랬다고 하는건 어떨까요?
둘이아닌 셋은 항상 문제가 되긴하죠 한쪽하고 얘기하면 한쪽은 서운하기 마련이고 혹여 내가 얘기할때 참여를 못 한건지 아님 친구들이 일부러 빠뜨리고 나는대화인지 파악도 중요하고 조심히 서로 배려하는것이 가장좋은 친구관계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버스안이다 보니까 세명이서 이야기 하기가 어려워 친구 둘이서만 이야기한것 같네요.
그냥 태연한척 하면서 친구들한테 오늘 영화 즐겁게 잘 봤다고 해보세요.
그 친구들은 작성자님과 그런 관계가가 아닌데 작성자님 혼자서 오해한 부분도 있을수 있으니 다음에 또 보자 하면 친구이니까 그냥 지나갈것 같아요.
너무 예민하데 받아들이지 않아도 될 듯 싶네요.
평소에 그친구에게 서운한 감정이 없었는지 잘 헤아려보세요
단순히 이번만 님을 배척하고 둘이서 대화하지는 않았을거 같아요
단순히 이번만이라면 상황과 그때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주의를 주는 방법
계속해서 또는 몇번 이런일이 있었다면 그친구들과는 서서히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하하... 서운하다 친구랑 오래되서 잘 풀고 싶다
그냥 솔직히 말해요
너네끼리 말해서 내 존나 심심하다 그리고 같이좀 이야기하자 그리고 친구 3명 모이면 2명에서 이야기하는거 흔해요 그거에 다 일일이 그러시면 우얌니까
이야기 끝나는걸 기다린다
2. 나도 이야기 같이하자 말한다
나 집에 간다 부모님이 오라고 한거 지금 기억남 하고 가뿌면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선 본인 자신을 들여다보고 왜 서운했는지,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하고 싶은지 등을 솔직하게 자신을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글로 적어 보세요.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내 감정이 어떤지, 내가 그랬을 때 상대방은 어떠했을지 구체적으로 글로 적어보시고, 그리고 나서 친구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세요. 단, 친구의 생각도 존중해야 하니 친구에게도 꼭 물어보세요. 내 이야기만 하면 일방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물어보셔야 합니다.
서로가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직어린학생같은데...그땐기냥지나가는친구고..진짜친구는 같이산책할수있는 친구가있는지 세어봐요..그게진짜친구.
"단지 말할상대가 필요해서 친구를만드는건별로 좋은생각이아닙니다.
님이 너무 예민하게 행동한것 같습니다. 물론 갑자기 서운하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본질을 생각해 보면
전혀 그럴뜻이 없을거에요, 그랬으면 처음부터 영화를 보러 가지 않았겠죠? 그러니 평소처럼 지내시면 됩니다.
지금 심정을 솔직하게 말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친구 사이는 좋을 때도 있고 서운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표현을 하면 사이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기는 합니다. 친구 정의 하는 데 세 명의 친구가 길을 걸어 가다가 2명이 대화하고 나는 따라가는 상황이 전혀 어색하자 않으면 아주 가까운 친구 사이라고 할 수 있지만 어색함을 느끼면 친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앞으로 밇은 감정을 교류하면서 친해지는 과정으로 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