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계는 왜 박리다매 전략을 사용하지 않을까요?

차량을 구매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건 역시 예산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소비자들의 심리를 모르는게 아닐텐데 날이갈수록 차량값은 비싸지기만 하는 이유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빠른오색조131입니다.


      쉽게 쌍용 티볼리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코나와 셀토스와 경쟁차량이지만 차값이 300~500만원이상 차이나며 예산이 2000만원이하거나 2000만원 초반선에서 차량을 구매하고싶었던 사람들이 많이 구매했던 차량입니다.


      근데 쌍용은 티볼리로 흑자전환을 했지만 수익성이 좋지않아 결국 마무리는 법정관리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박리다매의 한계와 신기술 도입 원자재가격상승등 가격상승이 안될수 없는 상황이라 신차 금액이 많이 오른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날다람쥐57입니다.

      박리다매보다는 최고의 이익을 얻는 방향을 지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전에 듣기로 소형차 대비 고가 비싼차가 마진율이 훨씬 크다 들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저렴한 보급차만 파는거보다 마진율 높은 차를 만들고 팔려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차는 집과함께 다들 보여주기 과시용으로 기능도 어느정도 있다보니 다들 저렴한 차보다 보다 비싸고 좋은차를 타려는 경향도 역시 작용한다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