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서 입찰 취소는 상황에 다라 허용되지만 무분별하게 자주 사용하면 계정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 취소는 실수, 상품 설명 변경, 판매자 동의 같은 정당한 사유일 때만 가능합니다.
12시간 이상 남은 경매라면 사유 선택 후 취소 가능합니다.
12시간 미만 남았다면 1시간 내 잘못 입력한 금액만 취소 가능합니다.
한두 번 실수로 취소하는 건 계정에 특별한 불이익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취소하거나 입찰했다가 취소하는 패턴이 많아지면 계정에 경고, 입찰 제한, 계정 정지 등의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입찰 취소 몇 번'등 고정된 기준은 명확히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커뮤니티에서의 경험담들을 보면 철회 힛수가 많아지면 이베이 시스템이 계정 활동을 감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 정도입니다.
가능하면 실수로 입찰하는 일을 줄이고 중요한 경매라면 입찰 전에 금액과 조건을 두번 세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니는 것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