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이모'라는 호칭을 자주씁니다만 여성분들은 그냥 언니라고 하시는걸 많이 봤구요 제가 대학다닐땐 어머니라고 했었는데 정감있고 좋다라구요 근데 요즘엔 이런게 문제가 된다고 들은것 같아서 좀 정확한 표현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두 경우 어떻게 부르는게 좋을까요?
식당 여종업원(연세가 좀 있으신)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알바하시는 분들(좀 어리신분들)
식당~
식당은 이모님 사장님 이란 호칭이 일하시는분들 듣기에도 가장 좋을듯싶습니다.
편의점~
편의점의 경우 호칭은 '저기요' '여기요' 라고 불리능 경우가76.8프로로 가장 높았다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