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송충이 종류가 만지면 피부가 부어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송충이 피부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은 송충이의 털입니다. 그리고 송충이 종류에 따라 털의 성분이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피부에 미치는 영향도 다릅니다.
대부분의 송충이 피부염은 솔나방 애벌레와 같은 특정 종류의 송충이 털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 송충이의 털은 매우 가늘고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과 함께 붉은 반점, 물집 등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종 이외 송충이의 경우 대부분 피부염을 일으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