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달라지는건 자연스런 심리변화 때문이겠네요~
사실 이건 여자분들만의 특징이 아니라 남자분들도
관심있는 이성앞에선 목소리톤 달라지기도 하는데
우리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높아지거나 부드러워지는 현상이 나타나요
특히 긴장하거나 설렐 때는 성대근육이 긴장되면서 평소보다 목소리가 가늘어지고 높아지기도 하구요
이건 의식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무의식중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일부러 꾸민다기보다는 호감이 있어서 그런거랍니다
심리학적으로도 이성한테 호감이 있으면 목소리가 달라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누가 일부러 목소리를 바꾼다기보다는 그만큼 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설렘이 있다는 뜻일수도 있어요
근데 이런 목소리 변화는 대화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원래 목소리로 돌아오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