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구비해 놓으면 편리한 상비약알려주세요.

얼마전 손을 다쳐서 급히 연고를 바를일이 생겼었는데요, 집에없어서 다친손 대충 휴지로 지혈하며 약국에 가서 약을 사왔습니다. 그 이후에 집에 상비약을 구비해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떤것들을 구비해놓으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도 좋은데 쌍화탕이나 갈근탕 같은 약보단 한약제로 나을수있는건 이정도로 구비후 먹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입니다

  • 집에서나 또는 여행갈 때 꼭 챙겨야 할 약품으로는 항생연고, 피부연고, 소화제, 감기약, 진통소염제, 지사제 등등이 아닌가 합니다.

  • 집에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한 상비약은 당연히 준비를 해 놓으셔야 합니다.

    두통약, 해열제, 종합 감기약, 근육이완제, 대일벤드, 지사제, 소화제, 후시딘, 마데카솔, 알콜솜, 파스 정도는 무조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연고와 상처 소독제를 항시 들고 계시는 것 이 좋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벌레에 물렸을때바르는 소독제 또한 필요합니다.

    뿐만아니라 소화제 및 해열제도 필요한 상비약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배탈 약 같은 거를 꼭 배치해 놓고요 그리고 두통약 이런 거는 사람들이 두통이 자주 걸리기 때문에 배치를 해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