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따뜻한원앙279
어떤 소속에서 겉도는 사람들은 어떻게 챙겨줘야하나요?
어떤 소속이던간에 뭔가 그 소속에서 겉도는 사람들은 항상 보이는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회성이 낮아보이는 듯하고 그룹내에서 겉도는 사람들은
어떻게 챙겨줘야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갑자기 낮선 무리 속에 끌어당기는 것은 되려 숨게 되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우선은 질문자께서 그분과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여 친해진 다음에 질문자님을 등에 업고 무리 속에 한발 들일 수 있도록 함께 유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다른 분들과의 유대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소속 그룹에서 겉도는 사람들을 챙기는 건 부담 없이 가벼운 소통부터 시작하는 게 핵심입니다. 사회성이 낮아 보이는 사람도 강요된 대화보다는 자연스러운 관심 표현에 긍정적으로 반응합니다.
소소한 일상 질문을 던져보세요. “오늘 날씨 춥지?“나 “주말에 뭐 했어?“처럼 압박 없는 말로 접근하면 상대가 부담 없이 응답합니다.
반복적인 짧은 대화가 쌓이면 ‘자이언스 효과’로 친근감이 생겨 자연스럽게 그룹에 녹아듭니다.
눈 맞추고 고개 끄덕이며 듣는 태도가 존중감을 주며, 조언보다는 공감 위주로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모임이나 누군가가 걷도는 느낌을 받을 때는 그 사람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눈맞추기 작은 질문 던지기 역할 부여하기 공감 부여하기 비공식적 연결하기. 갓도는 사람을 챙기는 핵심은 자연스럽게 참여 기회를 열어주고 존재감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너무 부담스럽게 다가가기 보다는 그 사람이 뭘 좋아하는지 파악하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거 위주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 좋아하면 게임 이야기하고 운동 좋아하면 운동 이야기를 하면서 챙겨주면 좋습니다.
사실 그런 분들은 소심한 성격이 디폴트이며,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목하면 피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너무 대놓고 챙겨주기 보다는
알게 모르게 힘들때 챙겨주는 정도로 도움을 주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챙긴다'라는 티를 내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요.
사실 이게 굉장히 어려운 거긴 한데,
예를 들어서
술자리에서 겉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슬쩍 옆에 앉아서
ㅇㅇ이는 술 안마시려고 빼는 거 아니지? 같이하자~
이런식으로 장난을 치는 식으로 챙기는 것이지요
물론 이것 조차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냥 냅두는 게 맞습니다.
근데 사실 저런 분들이 누구보다도 어울리고 싶어하는데 성격 상 못 다가가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을 잘 보면서 챙기시는 게 베스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단체 생활 즉, 사회 라는 울타리 안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 종종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겉 주위에서 뱅뱅
맴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본인들의 기질적인 부분의 문제가 커서 입니다.
이러한 기질을 가진 사람들의 대부분은 낯가림이 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쑥스러움이 많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이고,
조용한 성향이 짙은 사람으로써 상대와 소통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챙겨주는 것은 때로는 그들에게 도움이 되어질 수 있긴 하나
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나 자신이 변화지 않는 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살아가기 힘듭니다.
언제까지 누군가가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겉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작은 관심과 존중부터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가벼운 대화나 함께 하는 작은 활동에 자연스럽게 초대하여 포용감을 느끼도록 해 주는 게 좋아요.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한 번에 많은 관심보다는 일상 속 작은 연결을 꾸준히 이어가는 게 좋습니다.
겉도는 사람들은 본인이 너무 깊게 어울리는것을 꺼려 하는 것은 아닐까요? 혼자 하기 애매한 활동 회식이나 점심 식사 등은 좀 같이 가자고 챙겨주시는 수준이면 적당할거 같습니다.
성격이 소심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서운한 경우가 많지요. 그런 사람들을 무조건 배척할 것이 아니라 같이 보듬어 주고 같은 길로 가자고 용기를 좀 해서 같이 걸어가자고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소심한 사람들도 조금만 친해지면 좋은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