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느낀것은 정의를 부르짓는자 중에는 정의가 없는것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요 근래들어서 정의를 의리를 부르짖던 여러 사람들이 안좋은 결과를 냈지요.

구제역, 카라큘라, 유정호 등등 많은사람들이 이 들 중 몇이구요.

이러한 정의와 의리를 부르짖는 사람중에 괜찮은 사람이 있었나요?

여러분의 경험은 어떠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말에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는 듯 합니다. 사람들은 한계가 있고 부족함이 있으며, 처음에는 정의로운 마음과 의지를 가지고 시작하지만, 여러 유혹과 삶의 어려움으로 변절할 가능성이 언제나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진리와 정의 그 자체의 변함없음을 믿는 것이지 정의로운 사람, 순결한 사람, 진리를 지키는 사람들 믿거나 따라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 정의란 무엇일까요? 하버드 교수중에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책도 내신분이시구요. 그책을 읽고 나서 정의가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여.

    내가 정의라고 생각하고 실천하는것들이 타인에게는 상처와 증오가 되는경우가 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