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기 전후 크기 차이와 강직도가 연관이 있을 수 있을까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발기 전후 크기 차이가 적은 편이 더 단단한 경우가 많을지, 같은 말로 발기 전후
차이가 클수록 강직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발기 전부터 어느 정도 크기가 있는 경우에는 발기 시 필요한 혈액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혈류 유지가 더 안정적이고 강직도가 잘 유지되는 것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들었습니다
반면 발기 전후 크기 차이가 큰 경우에는 그만큼 더 많은 혈액이 필요하고, 유지도 상대적으로 어려워서 조금만 자극이 줄어들어도 금방 흐물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쉽게 표현하자면
전후가 완전 똑같은 건 아니겠지만 비슷하게 큰 사람은 피가 그만큼 적게 필요해서 강직도 연비가 좋고 차이 심한 사람은 연비가 덜 좋다?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이전 남자친구는 발기 전에도 크기가 있는 편이었고 발기 후에도 크며 진짜 뼈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단단했어요 반면
현재 남자친구는 발기 전후 크기 차이가 되게 큰 편이고 조금만 식어도 금방 흐물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과 이런 얘기를 나눴을 때 공감하는 친구도 있었어요
제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고 싶은 건 아니고
실제로 이런 경향이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