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리는 문외한이 들어도 다릅니다 심지어 녹음한걸 들어도 차이 나는데 실제로 들으면 더 다르죠
수천만원 이상 나가는 악기는 대부분 바이올린같은 현악기이고
특정 시대에 만들어진 유명한 제작자의 악기들만 그정도 가치가 나갑니다
관리를 잘 하면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희소성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더 오르니까 현업에서 은퇴할때 악기를 다시 팔면 그만입니다
반면 관악기같은 경우는 보통 위생들의 문제로 남이 쓰던 악기를 쓰지 않는데
그래서 항상 새악기가 공급이 되고 가격대로 수백만원 정도가 최대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