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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때인가 용산에 있는 컴퓨터 가게에 자주 가서 컴퓨터 부품을 샀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인터넷이 활성화가 되지 않아서 매장마다 부르는게 가격이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눈탱이를 많이 맞기도 했습니다. 혹시 요즘에도 용산 컴퓨터 매장에서 손님들에게 눈탱이를 치는 곳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긍정적인나비꽃
어딜가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눈탱이치는곳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이제는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합니다.
예전만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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