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은 이미 예전에 발명한 연구가 현재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경우에 그 공로를 인정해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사후적으로 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번 노벨상 수상자들이 과거에 발견한 것들을 토대로 이미 약제는 몇 개가 발명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번에 노벨상을 받은 분들은 t세포와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연구를 하신 분인데 이미 류마티스 관절염에서도 t세포 관련 표적치료제가 처방이 되고 있습니다. t세포 관련해서는 항암제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인체에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신약 개발은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