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윗집에서 누수로 인해 너무 많은 피해를 보고 있지만, 윗집에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만?
윗집누수로 인해 수차례 연락을 하고 문자를 보냈지만, 현재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아 집이 비어 있어서 자기집에서 누수가 생길리가 없다며 모르쇠로 방관하고 하자가 어디서 있는지 확인도 시켜주지 않고 있어서 답답해 하고 있습니다.이젠 전화도 벋지 않아요.아파트에는 오래되고 시골아파트라 전담 관리인이 없습니다.
구청에 가니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합니다.
구청장님께 편지를 보냈더니 공무원 네사람이 나와서 휙 둘러 보더니 자기들의 관활이 아니라고 가 버립니다.ㅠ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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