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교한 수작업을 하면 너무 스트레스고 화가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는 차분한 편인데, 정교한 수작업을 하면 미친듯이 짜증나고 힘들고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네요.
대체 왜 이럴까요? 어릴 때부터 그랬습니다.
예를 들면
레고블럭 조립, 미세한 부품 조립, 바느질 이런것들이요
차분하게 하려고 해도 잘 안되고 흥분하게 되고요.
당장 그만두고 싶고, 집어 던지고 싶고, 다 때려 부수고 싶습니다.
마음같아선 사람 100명도 죽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그런다는게 아니고 기분이 그렇다는 겁니다..)
이러한 공격성이 자꾸 느껴지고요
정교한 수작업만 하면 그러는데 진짜 왜이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손으로 소작업이 적성과 흥미에 맞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라모델 조립 이런 취미말고 큰 활동 운동을 취미로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어쩔수없어요
그냥 안 맞는것 뿐입니다.
걱정마세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정교한 수적업을 할때 스트리스를 너무 많이 받는 다면 그것은 성격 적인 특성으로 오는 거부감을 겁니다.
사람마다 세밀한것을 잘하고 못하고가 있어서 그런것이기에 너무 억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살아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활동이라면, 그걸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작업을 요하는 작업을 해야할때는 어쩔 수 없지만 마치 게임의 미션처럼 생각하시어,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넣으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어떤 소리에 반응하는것도 다르듯이 질문자님은 정교한 작업을 힘들어하는 성향인 것 같습니다. 대신에 넓고 크게 보는 것을 좋아하고 세심하진 못하지만 대범하고 결단력 있을 것이라 생각돼요. 그러니 어려운 일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꼭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작은 것부터 실천해서 면역력을 높여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