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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맨-Q847

디스맨-Q847

정교한 수작업을 하면 너무 스트레스고 화가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는 차분한 편인데, 정교한 수작업을 하면 미친듯이 짜증나고 힘들고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네요.

대체 왜 이럴까요? 어릴 때부터 그랬습니다.

예를 들면

레고블럭 조립, 미세한 부품 조립, 바느질 이런것들이요

차분하게 하려고 해도 잘 안되고 흥분하게 되고요.

당장 그만두고 싶고, 집어 던지고 싶고, 다 때려 부수고 싶습니다.

마음같아선 사람 100명도 죽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그런다는게 아니고 기분이 그렇다는 겁니다..)

이러한 공격성이 자꾸 느껴지고요

정교한 수작업만 하면 그러는데 진짜 왜이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손으로 소작업이 적성과 흥미에 맞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라모델 조립 이런 취미말고 큰 활동 운동을 취미로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어쩔수없어요

    그냥 안 맞는것 뿐입니다.

    걱정마세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차분한 성격과 정교한 작업을 하는것은 다른것 같습니다. 차분하다고해서 정교한 작업을 잘하지는 않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에게는 맞지 않는거죠

  • 정교한 수적업을 할때 스트리스를 너무 많이 받는 다면 그것은 성격 적인 특성으로 오는 거부감을 겁니다.

    사람마다 세밀한것을 잘하고 못하고가 있어서 그런것이기에 너무 억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살아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활동이라면, 그걸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작업을 요하는 작업을 해야할때는 어쩔 수 없지만 마치 게임의 미션처럼 생각하시어,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넣으시기 바랍니다.

  •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어떤 소리에 반응하는것도 다르듯이 질문자님은 정교한 작업을 힘들어하는 성향인 것 같습니다. 대신에 넓고 크게 보는 것을 좋아하고 세심하진 못하지만 대범하고 결단력 있을 것이라 생각돼요. 그러니 어려운 일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꼭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작은 것부터 실천해서 면역력을 높여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