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아니고 항상 일어나는 일로 짜증이 납니다... 일을 할 때도 잘 안 풀리면 그렇고 제가 잘 놀라는 편인데 이것 때문에도 그렇고... 그리고 일터에서 상황이 더 안 좋아지고 있거든요... 미술로 일을 하려고 왔는데 30~1시간 정도를 청소로 작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높은 분의 말씀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일단 청소로 인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본업을 하지 못한다고 하면 그런 것은 당당하게 이야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가 짜증이 늘었다고 하면 저는 혼자서 여행을 한번 떠나보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혼자 여행을 가면서 편안하게 쉬고 머리도 식히고 마음이 안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짜증이 난다고 하면 심호흡하게 하시고 일단은 그 자리를 벗어나는게 좋아요
저도 최근에 않좋은 일이 한번에 몰아쳐서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이 오면 내가 이겨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슬기롭게 해처나가려고 합니다. 하나하나 따져봤지 이득되는건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일단 더 이상 문제를 크게 만들지 않고 저자세로 최대한 흘러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